PairOnce

다른 네트워크 · 모바일 데이터

폰과 PC가 같은 와이파이에 없을 때 파일 보내는 방법

됩니다. 두 기기에서 paironce.com을 열고 연결하면 끝. 폰은 모바일 데이터, PC는 다른 네트워크여도 둘 다 인터넷에만 연결돼 있으면 됩니다.

PairOnce는 먼저 직접 연결을 시도하고, 네트워크가 막으면 암호화된 중계를 거칩니다. 상단 표시줄에 이번 달 중계 한도 200MB 중 남은 양이 나옵니다.

큰 파일은 PC를 폰 핫스팟에 연결하세요. 같은 네트워크가 되어 직접 연결되고, 중계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

단계별 방법

  1. 두 기기 모두 인터넷에 연결. 와이파이, 모바일 데이터, 유선 어떤 조합이든 괜찮습니다. 서로를 찾으려면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2. 연결하기. PC에서 paironce.com을 열고 폰으로 QR 코드를 찍은 뒤, 보안 코드를 확인하고 기기 승인을 클릭합니다. QR 코드나 링크로 연 페이지는 먼저 확인을 요청합니다. 연결을 누르세요.
  3. 상단 표시 확인. 암호화됨 · 직접 연결이면 파일 크기 말고는 제한이 없습니다. 암호화됨 · 릴레이이면 이번 달 남은 중계 한도가 표시됩니다.
  4. 보내기. 파일 선택으로 고르고 상대 기기에서 수락·저장합니다. 남은 중계 한도보다 큰 파일은 보내기 전에 멈추고, 같은 네트워크로 바꾸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핫스팟 요령

폰의 개인용 핫스팟을 켜고 PC를 연결하세요. 두 기기가 같은 작은 네트워크에 들어가 PairOnce가 직접 연결되고, 파일은 핫스팟 연결로 바로 오갑니다. 모바일 데이터는 보통 처음 연결하는 짧은 과정에만 쓰입니다.

PairOnce에 필요한 건 각 기기의 인터넷 연결뿐입니다(모바일 데이터도 됩니다). 두 기기는 paironce.com을 통해 서로를 찾은 뒤 연결됩니다.

제한 사항, 그리고 맞지 않는 경우

  • 직접 연결에서 받는 쪽 브라우저가 디스크에 바로 저장할 수 있으면(컴퓨터나 Android의 Chrome 또는 Edge, 컴퓨터의 Firefox, iOS 26 이상의 Safari) 파일 하나에 2 G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파일 하나에 50 MB, 받은 파일은 한 번에 100 MB까지 보관합니다.
  • 2 GB가 넘는 파일은 두 기기 중 한 대에 PairOnce Pro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일당 최대 10 GB(받는 방법은 같음)까지 보내고, 릴레이는 매달 5 GB까지 쓸 수 있습니다.
  • 두 기기가 직접 연결되지 않으면 암호화된 중계 서버가 데이터를 전달합니다. 중계로는 기기마다 보내고 받는 양을 합쳐 한 달에 200 MB까지 쓸 수 있고, 직접 연결에는 월 제한이 없습니다.
  • 모두 도착할 때까지 두 페이지를 열어 두세요. 휴대폰 화면은 켜 두고 브라우저는 앞에 두어야 합니다.
  • PairOnce는 동시에 열려 있는 두 기기 사이에서 보냅니다. 클라우드 저장소가 아니어서 나중에 받도록 서버에 남겨 두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

  •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네트워크가 달라도 되지만 양쪽 모두 로그인해야 하고, 사진은 화질이 줄 수 있으며 용량 제한이 있습니다.
  • 클라우드(구글 드라이브·네이버 MYBOX). 장소와 네트워크가 다를 때 적합하지만 올렸다 내려받아야 해서 큰 동영상은 느립니다.
  • 퀵쉐어·에어드롭. 같은 와이파이가 없어도 되지만 갤럭시와 윈도우 사이, 또는 애플 기기끼리만 됩니다.
  • USB 케이블. 네트워크가 전혀 필요 없지만 맞는 케이블이 있어야 하고 PC가 폰을 인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릴레이’라고 나오나요?

어느 한쪽 네트워크(모바일 데이터, 회사·학교 네트워크 등)가 직접 연결을 막기 때문입니다. 중계는 암호화된 데이터만 전달하고 파일이나 메시지 내용은 볼 수 없습니다.

중계 한도를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그 기기는 다음 달까지 중계를 쓸 수 없고, 두 기기를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같은 네트워크의 직접 연결은 한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계를 쓰면 데이터를 더 쓰나요?

파일 크기만큼만 씁니다. 데이터가 직접 가는 대신 중계를 한 번 거칠 뿐입니다.